2018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주간
Ms. John & Mr. Jane

2018. 12. 3 – 8 홍문관 1층, 7층
hisidigw2018.com

1. 졸업주간
2. 아카이브

81.

전준림, Quan Weiqiang
junlim1177@gmail.com

‹81.›은 남성 뷰티의 가능성을 찾아 최고의 사용감으로 사용자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는 남성 화장품 브랜드다. ‹81.›은 단순히 화장품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다. 남성에게 뷰티를 일깨우고,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수단을 통해 새로운 뷰티 경험을 선사하고자 하는 ‹81.›의 모토는 브랜드 컬러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과거에 타투는 일탈이었다. 현대 사회에 이르러 타투는 개성의 상징이 되었고, 향수가 후각으로서 나만의 기호로 작용하는 것처럼 타투는 나를 드러내는 시각적 기호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이에 ‹81.›에서는 Chaim Machlev Collaboration — ‘나만의 향수와 타투 만들기’라는 주제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향수와 타투는 사용자의 이미지를 떠오르게 하는 유일무이한 개성의 아이콘이 될 것이다.

The ‹81.› is a men’s cosmetics brand that finds the possibility of male beauty and provides the best experience to the user with the most comfortable feeling. The ‹81.› is not simply a cosmetics company. The motto of ‹81.›, which aims to stimulate beauty for men and provide a new beauty experience by means of collaboration, is also emerging in brand colors.

In the past, having a tattoo was considered rebellious. In modern society, tattoos became a symbol of a unique personality. The tattoos became the visual symbol to represent me, just as perfume functions as my own sense of smell. The ‹81.› started Chaim Machlev Collaboration project with a theme of ‘Creating Your Own Perfume and Tattoo.’ Through this project, perfume and tattoo will be the icon of personality that displays the image of the u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