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주간
Ms. John & Mr. Jane

2018. 12. 3 – 8 홍문관 1층, 7층
hisidigw2018.com

1. 졸업주간
2. 아카이브

도원향
Incense of Utopia

박진영, Jinyoung Park
youngjp520@naver.com

향은 사용자에게 후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어떤 공간에 대한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자연의 재료로 만들어진 향은 도심 속 현대인들에게 자연 속을 노니는 즐거운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잠시의 여유가 그리운 날, ‹도원향›을 통해 자연을 탐하니, 도심 속 신선놀음이 따로 없다.

In addition to providing the user with an olfactory experience, the incense is also a mediator for imagining a space. The incense made of natural ingredients invites the imaginative power of nature to the modern people living in the city. Let’s enjoy the nature through ‹Incense of Utopia› on the day when we need a bre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