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주간
Ms. John & Mr. Jane

2018. 12. 3 – 8 홍문관 1층, 7층
hisidigw2018.com

1. 졸업주간
2. 아카이브

파인 타운
Fine Town

안제원, Jaewon Ahn
aevwon@gmail.com

지도를 통해 보이는 도시의 모습은 겉으로 보았을 때 문제없이 평온해 보이지만, 그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장면들이 보인다. 노인, 동성애자, 그리고 여성과 같은 사회적 약자들이 겪는 차별은 어느 도시에서든, 또 언제든 존재하고 있다.

The map of the Fine Town seems peaceful without any problems on the outside. However, if you look deeper inside the town, you will see certain scenes that make one’s mind uncomfortable. The discrimination against second-class citizens, such as senior citizen, LGBT, and woman, has always existed anytime, anyw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