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주간
Ms. John & Mr. Jane

2018. 12. 3 – 8 홍문관 1층, 7층
hisidigw2018.com

1. 졸업주간
2. 아카이브

메이와 얌과 이별의 약
May, Yam and the Potion of Breakup

김유정, Youjeong, Kim
maykim0523@gmail.com
instagram.com/planetofmay

‘스스로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뿐이다’. 이 작업은 한 소녀가 이별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동화책과 코믹스 그 중간의 어떤 것이다. 용기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고양이의 인도 아래, 잊고 있던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인 숲속의 마법사와 만나게 된다. 그들은 이별의 약을 만들러 여행을 떠난다. 재료는 다섯 가지. 각각의 재료는 저마다 이별의 과정의 단계를 상징한다.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메이의 이야기가 당신에게 힘이 되기를.

‘One can only be saved by oneself.’ This work is something between picturebook and comics that tells us story of a girl overcoming her breakup. The cat named meaning ‘courage’, delivers her to the wizard of the deep forest which is her another ego. They went on a journey to find materials for making the potion of breakup. Five materials are required. Each ingredient represents each stages people go through after they say goodbye to their loved ones. I hope the story of May finding her true self gives the reader streng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