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주간
Ms. John & Mr. Jane

2018. 12. 3 – 8 홍문관 1층, 7층
hisidigw2018.com

1. 졸업주간
2. 아카이브

초상
Portrait

서나현, Nahyun Seo
nuyhan.s@gmail.com

우리는 마치 자연처럼 시간의 영향 아래서 미세하게 변화한다. 매 순간 우리는 다르고 동시에 동일하다. 같은 듯 보이지만 또 다른 이미지를 나열하고, 그 반복과 차이를 통해 대상을 하나로 정의할 수 없음을 이야기한다.

We change like nature under the influence of time. Every moment we are different and identical at the same time. All images seem like to the same, but list another image, and the repetition and difference tell us that a person can not be defined as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