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주간
Ms. John & Mr. Jane

2018. 12. 3 – 8 홍문관 1층, 7층
hisidigw2018.com

1. 졸업주간
2. 아카이브

파일드 & 에마논
Filed & Emanon

강경희, Kyeonghee Kang
hipsgang.kr@gmail.com
filed.kr
instagram.com/hipsgang

2017년부터 시작된 파일드와 에마논의 현재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파일드는 사진 이미지를 소재로 각기 다른 내용의 문서들이 느슨한 연결로 묶여 새로운 맥락을 만들어내는 파일의 방법론을 취한다. 독창적인 시선을 공유하는 네 명의 포토그래퍼와 한 명의 디자이너로 구성되어 있으며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에마논은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술과 춤, 라이브, 디제잉과 브이제잉, 퍼포먼스 등 각종 오락거리를 공유한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일곱 명의 아티스트가 모여 각자의 취향과 해석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재미를 추구하며 사람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파티를 기획한다.

These are the portraits of Filed and Emanon, which have started since 2017. Filed is a project group mainly focusing on photography. It takes a file methodology that creates a new context by linking different contents loosely. It consists of four photographers and one designer who share an ingenious gaze and plans various projects in close cooperation. Emanon is a collective that has the slogan ‘It’s open to everyone’ and plans parties that share entertain activities such as drinking, dancing, DJing, VJing, and performances. Seven artists from different fields gather to plan a party that can be enjoyed by anyone, anywhere, in order to pursue continuous fun based on their tastes and interpre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