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다리’는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생과 재학생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라는 뜻으로, 2014년 졸업 전시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다. 현업에서 활동하고 계신 선배님들을 직접 찾아뵙거나 학교에 모시는 등, 졸업을 앞둔 4학년 재학생들이 선배님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이음다리는 총 13회 진행되었으며 졸업 주간에는 5회가 진행되었다. 4학년 학생들의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그래픽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브랜딩, UI/UX 등 여러 분야에 계신 선배님들을 만나뵈었다. 활동 형태도 프리랜서, 스튜디오, 에이전시, 대기업 등으로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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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다리

  • 10월 24일
  • 김다희
  • 민음사
  • 10월 31일
  • 이위전
  • 제일기획
  • 10월 31일
  • 진수민
  • 네이버
  • 11월 4일
  • 송민호
  • 그래픽 디자이너
  • 11월 14일
  • 김소영
  • 샘파트너스
  • 11월 21일
  • 박지영
  • LG전자
  • 11월 21일
  • 김민주, 김진솔,
    정문기, 정재윤
  • 문화수도
  • 11월 22일
  • 윤연재
  • 타다 스튜디오
  • 11월 22일
  • 김주신, 류우영
  • 스튜디오 틈틈
  • 11월 23일
  • 최지수
  • 일러스트레이터
  • 12월 4일
  • 윤현호
  • 알프레드이미지웍스
  • 12월 7일
  • 홍세인
  • 포푸리
  • 1월 3일
  • 김소정
  • 삼성 무선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