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안녕
  • 김선아
  • Hi and Bye
  • Suna Kim
  • 언젠가는 찾아올 반려견과의 이별 준비를 위한 어드벤처 게임.

    An Adventure game which you can prepare for the death of your pet dog.

  • 간판의 건축
  • 김세훈
  • architecture of signboard
  • Sehoon Kim
  • 일률적인 간판개선사업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리서치와 글쓰기를 통해 ‘터공간’,‘틀바탕’,‘쉼공간’이란 개념을 뽑아내고 어떻게 하면 간판 풍경을 잘 가꿀 수 있을지를 탐구하는 시각연구작업이다.

    I start with that same looking signboard project is problem. So through research and design writing, I make the 3 concept. It's study project on how to make better signboard landscape.

  • 당연한 장난감
  • 김솔이
  • The Dang-Yeonhan Toy
  • Solee Kim
  • 성 정체성이 확립되는 시기의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이루는 다양한 요소들 속에 성 이분법적 사고방식이 얼마나 숨어있을까? ‘당연한 장난감’은 그것을 우리가 얼마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사라지지 않는 성역할 고정관념을 꼬집어본다.

    Children have their sexual identity at 3-5 years of age. How many gender stereotypes are hidden in the toys they play? “The Dang-Yeonhan Toy” intuitively displays the stereotypes that do not disappear for a long time and lets you think about it again.

  • 19세기 그랜드 아트벤처
  • 김용현
  • the 19th century's Grand Artventure
  • Yonghyun Kim
  • 온가족이 세계를 여행하며 19세기 화가들을 만나는 보드게임, <19세기 그랜드 아트벤처>. 게임을 통해 미술이 11세 이상의 아이들, 그리고 어른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며 미술 및 미술 교육의 접근성을 확대한다.

    <The 19th Century’s Grand Artventure> is a board game in which players travel the world and meet artists in the 19th century. While enjoying this game with friends and family, players will find art and art education more accessible.

  • 심장에게 듣는다
  • 김유민
  • Project : Hear heart
  • Yoomin Kim
  •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우리 사회에 알려진 지 27년. 이제 우리는 각자의 심장에게 되묻는다. 나의 심장은 ‘위안부’ 문제에 대해 어떤 말을 하고 있을까. 각자의 심장이 들려주는 가치관을 알아봄으로써 ‘위안부’ 문제에 대한 우리 사회의 공동 기억을 찾고자 한다.

    It has been 27 years since the issue of Japan's Military Sexual Slavery has been known to Korean society. Now we ask our hearts. What does my heart say about the Japan's Military Sexual Slavery? We will find out the common memory of our society by knowing the values ​​that each heart tells.

  • 도를 아십니까
  • 김하람
  • Do you know 'DO'?
  • Haram Kim
  • 길을 걷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도를 아십니까’를 동물에 빗대어 풍자한다. 이들의 포교는 동물들의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 철저한 약육강식의 세계인 것이다. 따라서 순진한 이들은 경계를 늦춰서는 안 된다. 이 작업은 ‘도를 아십니까’의 포교 방식을 알려 표적이 되기 쉬운 이들에게 경고를 준다.

    When you walk down the street, you often see "Do You Know ‘Do’?” This project is satirized by analogies of missionaries to animals. Their mission is similar to the way animals survive. They are strong to the weak and weak to the strong. So innocent people should not stop the guard. This work warns those who are likely to become targets by knowing the way of these missionary workers.

  • 보통의 식사
  • 류혜진
  • ORDINARY MEAL
  • Hyejin Ryu
  • 특정한 식품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밖에서 음식을 먹을 때 쉽게 긴장을 늦출 순 없을 것이다.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식품이 들어갔는지 미리 따져봐야 하는 것은 물론, 남들과 식사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ORDINARY MEAL>은 알레르기 필터 설정을 통해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라도 본인에게 맞는 식당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직원에게 물어볼 필요 없이 알레르기 유발 식품이 제거된 음식을 받아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다. 그야말로 이들이 꿈꾸는 ‘ORDINARY MEAL’을 가능케 한다.

    """Don't worry, enjoy your ordinary meal.""
    Food allergies can turn any restaurant visit into a struggle. This services helps you having a normal meal, which is not different from others. You can experience various services - from finding a suitable restaurant to customize your order to your personal needs and preferences. "

  • 자기만의 방
  • 박현주
  • A room of one's own
  • Hyunju Park
  • 어딘가 텅 빈 듯, 뭔가를 흘리면서 살고 있는 듯한 현대인들을 위한 자기만의 방이 탄생했다. 자기만의 방에서 저명한 멘토들의 진행을 따라 나의 본질을 찾을 수 있는 질문에 답해보자. 그 과정에서 바쁜 삶 속에서 미처 마주하지 못했던 진정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Here, ‘A room of one’s own’ is prepared for people who’s feeling empty in their modern life. While following eminent mentor's guide and answering questions which help you to trace back the essence of yourself, you’ll find the real you that you couidn’t have a chance to meet before.

  • 땅의보답
  • 박인희
  • The gift of land
  • InHee Park
  • 최근 화학제품들의 유해성이 밝혀지면서 친환경이 요구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손에선 일회용품을 놓지 못하고, 유행을 좇아 과소비를 하는 현대인들이 친환경을 요구하는 것은 모순적이다. ‘땅의 보답’은 이런 모순적인 태도를 비판하고,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Because of the recent discovery of harmfulness that chemical products have, people began to demand eco-friendly. But, it is ironic that people who don't put on the disposable and buy more than they need demand eco-friendly."The gift of land" criticizes these contradictory attitudes and offers the opportunity to think about themselves.

  • 휴학 버프
  • 서선화
  • GapYr Buff
  • Sunhwa Seo
  • 다양한 이유와 목적으로 휴학을 선택하지만 모든 휴학이 성공적일 수는 없다. ‘휴학 버프’는 휴학을 통해 얻은 경험, 능력, 에너지로 복학 후 일시적 혹은 장기적으로 능력치가 올라가는 것을 말한다. 나에게 맞는 휴학 샘플 물약으로 휴학 버프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veryone has different reasons for taking a gap year. However, not all gap year experiences are fruitful. The term ‘GapYr Buff’ refers to an instant or long-term boost for one's motivations or energy level due experiences and abilities gained during the gap year. Customized GapYr sample potions will facilitate you to obtain GapYr Buff!

  • 도전실버벨
  • 손다원
  • Ring your Silver Bell
  • Da Won Son
  • ‘도전실버벨’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새로운 기술, 문화, 관계 등의 도전을 도와드리는 서비스이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자주 보시는 아침방송, 일일드라마 등을 매개체로 새로운 문화 제품을 소개한 후,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집 주변 센터 소개 혹은 제품 배달로 이어지는 서비스이다.

    ‘Ring your Silver Bell’ is a service to help senior to try new technologies, places, cultures which are growing too fast for the senior to be comfortable with. Using the media like morning broadcast and drama, our service introduce products shown up in the broadcast which are nonfamiliar to them and lead to delivery for try. Also we recommend places such as senior center for learning english or new type of food to try like spain restaurant etc.

  • 표그
  • 손준경
  • FYOG: For Your Only Gene
  • Joonkyung Son
  •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현대사회에 멀지 않은 멋진 신세계. 우월한 유전자의 인간 미래 라이프스타일링 서비스와 미래형 신개념 유전자 드러그 스토어. FYOG(For Your Only Gene)를 통해 변화하는 미래를 예측하고 현재의 우리에게 ‘만약에’ 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그 윤리와 가치에 대한 디베이트와 토론의 장을 제공한다.

    FYOG(For Your Only Gene)is a speculative design project that aims to stimulate discussions about the social, cultural, and ethical implications of emerging biotechnologies that could enable self-gening possible. FYOG, a future genetic drug store, provides new life styling service to future superior human by exchanging/ modifying gene cells in human body through self-gening.

  • 공실공실
  • 이하정
  • Gong Sil Gong Sil
  • Ha Jeong Lee
  • 공실공실_空室公實'은 빈 공간을 함께 쓰다라는 뜻으로, 수많은 어린이 도서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용률이 저조한 마포구 평생학습관 어린이실을 방과후 교실과 은퇴노인의 일터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마포구 1070 공생 프로젝트이다.

    ‘Gong Sil Gong Sil (空室公實)’ means sharing space with empty spaces. Mapo Lifelong Learning Center’s children room has numerous children's books. But the utilization of citizens is poor. Through this service, children can use Mapo Lifelong Learning Center’s children room as rooms after school, and retiring seniors can use as their workplace.

  • 손의 위로
  • 정유선
  • console of hands
  • Jeong Yu Seon
  • 촉각은 오감 중 사람의 내면세계와 가장 긴밀하게 맞닿아있다. 수렵시대에 머물러있는 육체는 따듯하고 부드러운 것에서 안정을 찾는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유리와 돌 등 점점 더 사랑스럽지 못한 촉각들로 채워져가고 있으며, 때문에 위안을 주는 촉감들은 더욱 사적인 시간과 공간에 머물게 되었다. 손의 위로 프로젝트는 촉각과 관련된 개인 경험을 시각화하여 촉각의 가치를 상기한다.

    The sense of touch is most closely associated with the inner world of man in the five senses. The body that stays in the hunting era finds stability in warm and soft things. However, modern society is filled with increasingly unattractive tactile senses such as glass and stone, so that comforting touches have stayed in more private time and space. Back to the top The project reminds the tactile value by visualizing the personal experience associated with the tactile sense.

  • 믹스 앤 플레이
  • 주희재
  • mix and play
  • Heejae Ju
  • 믹스 앤 플레이는 음악 큐레이팅 서비스와 결합된 칵테일 DIY 키트이다. 혼자 술을 즐기고 싶을 때, 각 상황과 분위기에 어울리는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며 칵테일을 직접 만들어 마실 수 있다. 나만의 작은 칵테일 바에 온 듯한 경험을 제공하여, 혼술 문화의 다양화와 질적 향상을 추구하고자 한다.

    mix and play' is a cocktail DIY kit combined with music curating service. When you want to drink alone, you can make your own cocktail by listening to a curated playlist that matches each situation and atmosphere. We offer you the experience of being in your own little cocktail bar and want to diversify and improve the quality of drinking alone culture.

  • 나이스 투 미트 유
  • 하유선
  • Nice to Meat You
  • Yoosun Ha
  • 한국엔 ‘살충제 계란’,‘햄버거병’ 등 식품 관련 이슈가 있었다. 공장식 축산업은 윤리적 문제, 지구환경, 소비자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NICE TO MEAT YOU’ 는 판매를 위한 것이 아닌, 문제의식을 던지기 위한 패키지를 통한 캠페인이다.

    Recently, there were issues with ‘Insecticide egg' and ‘Hamburger disease'. Factory-based livestock industry has a multiple problem such as environment, and toxic component. 'NICE TO MEAT YOU' is a Design Fiction Branding project. Which is not for sale, but to raise awareness about Animal livestock product.

  • 서바이벌
  • 한소연
  • SURVIVALL
  • Soyeon Han
  • SURVIVALL은 학교내 위기상황에 보다 효과적인 대응매뉴얼을 제안한다. 직급에 따른 역할부여로 수많은 고정된 제약이 존재하는 기존 매뉴얼에 반해, 다양한 변수에 유동적이며 체계적인 위치기반 매뉴얼을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반복적 학습이 가능한 재난퀴즈 알림장, 보드게임과 함께 제안한다.

    SURVIVALL suggests efficient protocol and instructional tool for school. Unlike existing system, which has little elasticity in different occasion, we provide location-oriented system. It can not only give various options depends on their situation people come across, but also helps to recognize other's possible behaves.

  • 하루쯤은 미술
  • 허연
  • Art around the day
  • Yeon Hur
  • 하루쯤은 미술'은 서울의 공공미술을 동네를 산책할 때처럼 쉽고 간단하게 감상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나만의 길을 만들거나 좋은 공공미술이 큐레이션 된 길을 선택하여 산책하고 관련 미술 이야기를 보며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The service make public arts more meaningful and help people appreciate arts easily. Users can create their own path or choose the way curated certified public art to take a walk. Also, they can improve understanding by reading the story of the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