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한글나라
  • 강다예, 김혜령
  • Lexia in Wonderland
  • Daye Kang, Hyeryeong Kim
  • 난독증은 국내 약 5%로 매우 흔한 질병이며 치료시기를 놓치면 평생에 걸친 읽기장애를 가지게된다. 리서치와 인터뷰를 통해 비단어로 음운학습을 할 수 있는 난독증 게임인 '이상한 한글나라'를 기획하였다. 전문적인 내용을 가정에서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Dyslexia is a very common disease in Korea (about 5%), and if you miss the key time for treatment, you will have a lifelong reading disorder. Through research and interviews, we designed the 'Lexia in wonderland', a dyslexic game that allows phonemic learning with non-words. Fun professional content can be effectively learned at home.

  • 김서지, 황지혜
  • nook
  • Seoji Kim, Jihye Hwang
  • 눜은 '진짜 여행'에 대한 고민으로 부터 출발된 자전거 여행 가이딩 서비스이다. 눜은 지역주민 기반의 가치높은 정보를 제공하여 주체적이고 편리한 자전거 여행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명소(점)를 찾아다니는 동안 무의미하게 흘려보내지는 이동과정을 여행의 일부가 되도록 하여 선적인 여행을 완성시킨다.

    nook is bicycle travel guiding service started from concern of 'real travel'. nook provides valuable information based on city dweller to able experience conative and convenient travel. Differ from wasting time while moving from spots to spots to look attractions, nook makes movement time into travel process and complete the travel in a line.

  • 플라네르
  • 김연경, 박다혜
  • FLÁNEUR
  • Yeonkyong Kim, Dahye Park
  • ‘빌딩 숲을 걷는 산책자’라는 미학 용어에서 모티브를 얻은 플라네르는 무드(mood)를 기반으로 장소를 서치해주는 서비스이다. 다양한 니즈에 따라 여러 분위기의 공간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요즘, 자신이 원하는 장소를 찾는 과정은 점점 더 복잡하고 어려워지고 있다. 플라네르의 서비스는 단순히 단어의 나열로는 서치하기 힘든 ‘장소의 무드’를 찾는 이들을 위해, 그 장소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무드를 기반으로 정보를 필터링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공간을 추천한다.

    FLÁNEUR got a motive comes from the aesthetic term ‘A person walking through the building forests’, and is a service that searches places based on mood. Nowadays, the spaces of various moods spring up according to various needs. But the process of finding the places that people want is becoming increasingly complex and difficult. FLÁNEUR’s sevice filters the information based on the unique mood of the place, and recommends the space for those who are looking for a ‘mood of place’ that is difficult to search by word lists.

  • 노리키퍼
  • 김하율
  • Nori Keeper
  • Hayul Kim
  • 온라인 게임은 남녀 모두의 취미가 되었지만 게임 내에서는 유저간 성차별 및 성별혐오적 발언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Nori Keeper는 게임이라는 놀이판에서 성차별 및 성희롱 발생 시 제보 및 신고를 하고, 궁극적으로 문제 발생을 예방하는 서비스를 제안하여 올바른 게임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Online games have become a hobby for both men and women, but gender discrimination and gender-aversion statements are constantly occurring in the game. Nori Keeper intends to contribute to the formation of a proper game culture by proposing a service to inform and report sexual discrimination and sexual harassment in the game play and ultimately to prevent problems from occurring.

  • 센티멘트
  • 문종모
  • SCENT-I-MENT
  • Jongmo Moon
  • SCENT-I-MENT는 향기의 효과를 이용한 감정 개선 서비스이다. 사용자의 감정 상태를 분석하고, AI 디퓨저에서 자동으로 감정 개선에 도움이 되는 향기를 분사한다. 사용자들은 앱을 통해 자신의 감정 상태와 향기를 통한 감정 개선 정도를 알고 관리할 수 있다.

    SCENT-I-MENT is an emotion improvement service using the effects of scent. Analyze the user's emotional condition and automatically spray the scent that improving the emotion. Users can use their apps to understand their emotional condition and degree of emotion improvement.

  • 클로저
  • 박혜수
  • Kloser
  • Hyesoo Park
  • 클로저는 한류 팬덤 문화의 더 넓은 연대와 주체적이고 생산적인 팬 활동을 도모하기 위한 언어 교육 앱이다. 짧은 아이돌 영상 클립을 이용한 마이크로 러닝 서비스와, 같은 아이돌을 좋아하지만 모국어가 다른 팬 사이의 언어 교환 채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Kloser is language education app designed for broader solidarity of korean wave culture and self-reliant fan activities. It mainly offers micro-learning service using short idol video clips and language exchanging between k-wave fans who both love same idols but each has different native language.

  • 거리의 천사들
  • 여효주
  • Angels on the street
  • Hyoju Yeo
  • ‘거리의 천사들’은 매일 밤 노숙인을 찾아가 음식을 나누어 주는 봉사단체이다. 봉사 중 느낀 불편한 점들을 리서치를 통해 개선하고, 거리에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용기를 드리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 Angels on the street " is a voluntary organization that visits the homeless every night to share food. I improve the discomforts that I felt during the service. It is a project to give some strength and courage to the people on the streets.

  • 폴리틴스
  • 유선우
  • POLIteens
  • Sunwoo Yu
  • 청소년도 정치에 참여할 수 있을까? 10대 청소년을 위한 정치 참여 서비스인 폴리틴스는 1)청소년의 자유로운 참정권 행사, 2)다양한 정당탐색을 통해 청소년 유저의 정치성향 정립, 3)정치에 대한 흥미유발과 지속적인 참여 유도를 목표로 한다.

    Can teenagers participate politics? POLIteens, a service for teenager's politic participation, has three goals: 1) free excercise on teenager's politic right 2) establishing political tendency by doing diverse search on politic party 3) causing interest and leading contiguous participation on politics

  • 쉐어
  • 이다영
  • SHARE
  • Dayoung Lee
  • 전체 노동인구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교대근무자들의 업무 행태에 최적화된 협업 및 일정관리 솔루션이다.

    Service for shiftworkers provides better scheduling and cooperating process.

  • 키키
  • 이주희
  • Kikey - Kid's Key
  • Juhee Lee
  • 부모가 어린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숙제이다. 키키는 물리적, 경제적, 환경적 제약에서 벗어나 아이가 그린 캐릭터가 매개체가 되어 부모, 아이, 상담사를 연결해주는 서비스이다. 아이가 그린 캐릭터를 통해 마음의 문을 천천히 열어보자.

    It is always a challenge for parents to understand their child’s mind. Kikey is a service that connects parents, child and counselor through a character from the child’s drawing, free from all physical, financial, and environmental restrictions. Let’s open up the door to the child’s mind with drawings of theirs.

  • 플라잉 백스
  • 지연희
  • Flying Bags
  • Yunhee Ji
  •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해외여행 시, 기념품과 물건을 구매한다. 하지만 여행의 경험과 기념품의 무게는 반비례하다. 이 서비스는 여행객들이 느끼는 불편함에 착안하여, O2O 플랫폼을 통하여 현실에서 산 물건을 인천 공항 또는 현지 집에서 수령할 수 있도록 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Flying bags provides travelers with light, easy and convenient travels. It offers a new service that delivers one-stop delivery of products to the hotel/airport when purchasing goods using domestic offline channels.

  • 애니메디
  • 최윤호
  • Anymedi
  • Yoonho Choi
  • 전국 병원들이 환자에 진료데이터를 공유, 개방하는 플랫폼이 설립됨에 따라, 보다 능동적인 사용자(환자)들의 메디컬 라이프의 활성화가 예상된다. 애니메디는 이러한 의료계의 흐름에 맞춰 설계된 환자 중심의 의료 앱 서비스이다.

    With the establishment of a platform to open and open clinical data to patients, medical care is expected to enable the activation of the medical lifestyle of more active users. Anymedi is a patient-centric medical app designed specifically for the flow of medical care.

  • 라이트
  • 최혜민
  • Light : make your life light
  • Hyemin Choi
  • 끊임없는 물질적 소유를 갈망하며 사람들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방치한 채 살아간다. 그러나 인생에서 꼭 필요한 것만 소유하면 삶은 더욱 편안해진다. Light는 AR과 AI 기술을 통해 사용하지 않은 물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처분까지 이어주는 서비스이다.

    In pursuance of materialistic ownership, people live without disposing the unused items. Minimalism makes life comfortable. Light is a service utilizing the AR and AI technology that can provide information on the unused items and their disposals.

  • 플레이브
  • 홍지영
  • plaive
  • Ji-young Hong
  • 플레이브(Plaive=Plan+Play+Archive)는 부정적으로 인식되는 게임을 건강한 취미로 자리잡게 만들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로버트 스테빈스의 ‘진지한 여가’ 개념을 바탕으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이스포츠 중심 게임문화를 제안한다. 이곳에서는 누구나 경기 주최, 참여, 시청, 아카이빙의 모든 과정을 함께할 수 있다.

    Plaive (Plan + Play + Archive) began with the worry that it could make a negative perceived game a healthy hobby. Based on Robert Stevens' concept of "serious leisure", we propose a e-sports-oriented game culture that game players can feel the sense of accomplishment. Here, everyone can participate in the whole process of organizing, participating, watching, and archiving game match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