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야기
  • 김국성
  • Heart Story
  • Kooksung Kim
  • 상처받은 마음을 스스로 도려낸 사람들이 있다. 아픔은 사라졌지만 결국,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되어버린다. 일상속에서 상처받는 사람들을 그려내 보았다. 그들이 그 상처들을 잘 견뎌낼 수 있기를 바란다. 아픔없는 행복은 존재하지 않는다.

    There are those who have cut off their wounded hearts themselves. The pain is gone, but in the end, nothing can be felt. I have drawn people who are hurt in everyday life. I want them to be able to withstand those hurts. Happiness without pain does not exist.

  • 재일교포
  • 김대연
  • Koreans living in Japan
  • Kim Daeyeon
  • 일본에서 태어나 조선 학교에서 배우고 자란 재일 교포 3세.

    A Korean native who was born and raised in Korea school.

  • 관종토끼
  • 김민정
  • The rabbit doll that wants attention
  • Minjeong Kim
  • 주인을 귀찮게 하고 사고를 치는 토끼인형. 토끼의 관종짓 뒷처리를 하는 주인의 모습이 무뚝뚝해보여도 토끼는 주인에게 소중한 존재이다.

    The rabbit doll bothering owner, making trouble Although owner looks blunt cleaning up trouble rabbit doll caused, rabbit doll is precious to owner.

  • 노인의 병
  • 김준택
  • The Old man
  • Juntaek Kim
  • 나이가 들며 현명해 진다는 건, 열정을 잃어버리는 딜레마이다. 무식하기에 용감했던 시절은 뒤안길로 사라지고 현명한 겁쟁이만 남아버린다. 머리 한구석에 피어나던 작은 곰팡이는 결국 머리 전체를 뒤덮어버렸다.

    Being wise with age is a dilemma that loses passion in our mind. once we were brave because we were reckless. but now the wild youth is gone and only a sensible coward is left. ah, at last, the small mold that bloomed on the edge of the head eventually covered the whole face.

  • 고통의 영역
  • 김청비
  • The Realm Of Agony
  • Kim Cheongbi
  • 주인공 관찰자는 고통의 영역을 방랑하며 기묘하고 기괴하며 이상한 생명체들을 마주한다. 목적도, 의미도 없이 떠돌던 관찰자는 결국 자기 자신마저 '아무도 읽지 않을 이야기’ 의 대상으로 기록하게 된다.

    The main character, Watcher, faces odd, grotesque and weird creatures while roving ‘The Realm Of Agony’. Wandering without purpose and meaning, eventually it describes even itself as an object of ‘the story that no one will read’.

  • 이사떡
  • 김태연
  • nice-to-meet-you-rice-cake
  • Taeyeon Kim
  • 이사떡은 새로운 행성에 이사 온 모모가 이웃 행성에 이사떡을 돌리며 벌어지는 우주 대모험을 그린 작업이다. 다양한 행성에 떡을 돌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이사떡>과 떡 돌리기가 끝난 후 우주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속편 <우주 재앙>으로 이루어진다.

    New girl, Momo, moved in new planet, and she has to give her neighbors rice cake. At <Nice-to-meet-you-rice-cake>, she meets new neighbors. At <Universe’s disaster>, sequel of the first work, rice cake turns out differently from the original purpose.

  • 동글동글 지구침략
  • 김혜린
  • Invasion of the Earth by Dongree
  • Kim Hyerin
  • 규칙을 싫어하는 외계인 동그리들이 지구의 공간을 정복하는 모습을 담은 일러스트 시리즈입니다. 각 공간에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하는 수많은 동그리들 중, 어느새 생겨버린 ‘동그리는 규칙을 지키지 않는다.’는 규칙을 지키지 않는 단 하나의 동그리를 찾아보세요!

    It's an series of illustrations about the Invasion of the Earth by Dongree. Dongrees hate rules and do something not allowed in each place. But one rule is made by Dongrees without knowing it. Find out only Dongree that not follow the rule ‘Dongrees do not follow the rules’.

  • 기묘한 병 백과
  • 도미솔(도밍)
  • Strange disease Encyclopedia
  • Do Misol (doming)
  • 모두가 분명히 느끼며 살아가지만, 단정지어 말 할 수 없는 감정들. 그런 ‘정서적 현상’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마음의 형태를 그린다.'병' 이라는 개념에 대해 포괄적이고 모호하게 접근해 특정한 감정이나 어떠한 상황, 순간의 공기. 우리가 느끼고 누군가 앓는 것들을 하나의 현상이나 증상으로 표현한다. 수채화와 잉크 펜등 수작업으로 그려내고있으며, 모든 이야기는 그림과 글로 구성된다. 때로는 우화가 사실보다 현실적이고, 날것보다 직설적인 법이다.

    This work is to talk about the ' emotional phenomenon ' and draw up the form of the mind. We express what we feel, what we suffer from, and what we are experiencing as a symptom or symptom. All works are illustrated by watercolors and ink pen flicks, and all the stories are composed of paintings and writings. Sometimes fables are more realistic than facts and more straightforward than raw ones.

  • 日月盈昃 (해와 달은 차고 기운다)
  • 민지우
  • The sun and the moon waxes and wanes
  • Min Jiwoo
  • 동양에서는 삶과 계절, 시간에 대하여 순환하며 반복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이러한 관점은 조선 시대의 역법에서도 동지가 있는 현재 음력 11월을 정월(正月)인 자월(子月)로 하고 각 월에 12간지를 부여함으로써, 순환하는 시간의 이미지로 나타나고 있다.

    In the East, it was believed to be circulating about the seasons and the time. It is appeared in Joseon's calendar too, by designating the month which includes the winter solstice as January, and also each month for each 12 animals(Chinese zodiac)

  • 쇼룸
  • 박가빈
  • SHOW ROOM
  • Gabin Bahk
  • ‘회화적 회화’의 여집합으로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정의하고, SNS, 인터넷쇼핑몰, 온라인 생활,패션 매거진 등을 참고하여 풍요로운 가상현실 속의 사물들을 그린 정물 일러스트레이션.

    Defines Illustration as complementary set of ‘painterly-paintings’. 9 still-life illustrations of ordinary objects in an affluent virtual reality referring on social media, internet-shopping malls, on-line life, and in fashion magazines.

  • 다른 사람이 되고 싶어요
  • 박나진
  • If I Were In Your Shoes
  • Najin Park (MINO)
  • 알록달록한 사람들이 부러운 회색 소녀와 신은 사람의 모습을 바꿔 주는 마법 신발 이야기이다. 지금보다 나아지고 싶다는 욕망은 나를 더 멋있게 변화시키지만 한편으로는 예전의 나를 등 뒤로 가라앉히기도 한다.

    A grey colored girl wishes to be more ‘showy’ like other people. What will happen to her, after knowing about mysterious magic shoes? To THOSE, who are looking forward to be better, and also should be careful not to lose their old selves behind.

  • 열대에서 온 펜귕
  • 박소연
  • The penguin from the tropic
  • Soyeon Park
  • 열대에서 온 펭귄이 서울에서 살아가면서 받는 오해에 관한 이야기들 입니다

    The story about A penguin which from the torpic and live in seoul.

  • 젤리빈의 사랑과 여행이야기
  • 방은빛
  • Jelly bean's love and travel story
  • Marisol Bang
  • <Jelly bean's love and travel story>는 여행지에서 만난 인연들과의 사랑과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강아지 젤리빈으로 의인화시켜 그린 이야기이다. 태국의 코팡안섬과 파리에서의 사랑, 런던에서의 추억, 가슴아팠던 이별, 우정에서 부터 시작된 새로운 사랑에 대한 기억들을 표현하였다.

    Jelly bean is the name of the dog who is living with my best freind Lulu at the guesthouse in seoul. She is my lovely princess giving me so much happiness in my life and this is a story about my life characterized by Jelly. From Kophangan isalnd to Paris, Heartbroken experience with my ex-boyfriend and the new lover from London, it describes story of my travel and love.

  • 큐티 프리티 프리키
  • 신아영
  • cutie pretty freaky
  • Ahyoung Shin
  • 나의 반려견 세 마리를 모델로 한 젤리맛 일상, 언제나 세상을 알록달록하게 물들여주는 강아지들에게 사랑을 담아 보내는 이야기.

    A jelly-like everyday modeled on three of my companion dogs, a story that sends love to puppies who always color the world.

  • 헐 데이즈 고 바이
  • 안유빈
  • Her Days Go By
  • Yu Bin Ahn
  • <Her Days Go By>는 과학자이자 발명가인 주인공의 조금 독특한 일상의 이야기이다.

    <Her Days Go By> is a story about a little peculiar days of the main character who is a scientist and inventor.

  •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
  • 오중석
  • AMOR FATI
  • Jung Seok Oh
  •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 작품을 구성하고 있는 어둠-빛, 흑-백, 죽음-삶은 양극단에서 대척하는 모든 것을 상징한다. 서로를 부정하는 극단이 하나로 뒤엉켜있음은, 필연적으로 내게 드리우는 모든 부정 속에서도 긍정의 가능성을 바라보게 한다.

  • 나하트
  • 오연주
  • Nacht
  • Yun Zu Oh
  • 나하트는 밤에 우리가 마주하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밤은 망각과 재생이 반복되는 우울이며, 현실을 모방하는 꿈이며, 끝을 모를 상실감이다.

    Nacht is a story about the emotions we face at night. Night is a repeted depression of oblivlon and rebith, or a dream that imitates reality, or an insatiable sense of loss.

  • 향기를 찾는 소녀
  • 유준
  • Missing Fragrance
  • Jun Ryu
  • 쥬리는 향기가 사라지자 그 향기가 자신에게 얼마나 소중했는지 알게된다. 그래서 쥬리는 향기를 찾기 위해 전단을 붙이고 또 여러 지인을 통해 향기에 대한 행방을 찾게 되는데... 과연 쥬리는 향기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창28:15)

    Jully lost her ‘fragrance’. After she lost it, she got that the ‘fragrance’ was so important to her. So she started to find her precious ‘fragrance’ by putting Missing leaflets to everywhere or got some news of ‘fragrance’ from her friends. Will Jully find the ‘fragrance’?“What’s more, I am with you, and I will protect you wherever you go. One day I will bring you back to this land. I will not leave you until I have finished giving you everything I have promised you.”(Genesis28:15)

  • ? !
  • 이수현
  • ? !
  • Soo Hyun Lee
  • 내가 살고 있는 집에서의 12달, 그리고 항상 함께해서 익숙하고 그래서 잊게되는 친구. 내가 잊고 있던 그 친구를 ‘?’ 궁금해 하며 찾고 ‘!’ 느끼며 나의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짚어 보아요.

    12 months in my house and a friend of mine who is familiar so easy to forget. Find out what I forgot about my friend, and look back on my life so that you can rediscover the importance of my daily life.

  • 모두가 가진 세계
  • 이현정(조이)
  • Neverland
  • Hyun Joeng Yi
  • 저마다의 상상을 하지만 모든 상상은 그 곳에 있다. 피터팬의 실수로 모두가 “오른쪽에서 두번째, 거기서 직진”을 주소로 아는 그 곳, 네버랜드는 사실 사람들의 머릿 속에 있다. Off to Neverland!

    Everybody imagines respectively but every imagination is at the same place. People know address of the Neverland as Peter Pan mistakenly said “second to the right, and straight on till morning”, but Neverland is actually inside everyone's head. Off to Neverland!

  • 2017 현대 수호신 도감
  • 장보문
  • Modern gods of 2017
  • Bo Moon Jang
  • 사람들이 신화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현대. 하지만 우리도 모르는 사이 여전히 신들이 우리의 곁에 남몰래 존재하고 있다면? 현대의 그들은 어떻게 생겼으며,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인류의 역사에 따라 새로이 탄생하기도, 진화하기도 하는 신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Most people today think that myths are over. But what if there are still many Gods around us? What do they look like, and what do they do? This is the story of the new generation of gods that are newly born and evolved according to human history.

  • 버티다
  • 장혜지
  • Hang In There
  • Hye Ji Jang
  • 견딜 수 없는 무게를 버티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는 사람들

    The people who survive despite unbearable weight.

  • 삶 속을 여행하기
  • 정소현
  • Traveling to the SARM
  • So Hyeon Jeong
  • ‘삶 속을 여행하기’는 우리의 삶이 마치 여행의 여정과도 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한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에서 삶은 미국이나 중국처럼 하나의 국가로 다뤄진다. ‘삶’이라는 가상의 국가의 모습을 소개하기 위해, ‘삶으로의 여행’이라는 주제 아래 삶 관광청이 소개하는 여섯 개의 추천 여행지 그림, 여행지 소개 리플렛, 삶 지도, 삶으로 가는 티켓, 여행자 신분증 등을 디자인하였다. 여행지로 변모한 삶의 순간들을 실제 나의 삶과 비교하면서 삶 여행을 준비해본다.

    ‘Traveling to the SARM’ is the project originated with the idea that our lives were like journey. In this project, life is treated as a country, like the United States or China. To introduce the persona of a virtual nation called ‘SARM’, I designed 6 illustrations of SARM's tourist attractions, tour introduction leaflet, SARM map, ticket to the SARM, traveler identification card. You can prepare for your trip to SARM by comparing your real life and moments of life that became tourist attraction.

  • 우즈의 파란 조각
  • 정혜련
  • Woods' blue pieces
  • Hyeryeon Jung
  • 특별한 파란 조각을 만드는 우즈가 자신의 창작물을 사람들 삶에 흐르게 하는 이야기이다. 우즈의 파란 조각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키트를 통해, 실제 우리의 일상에 파란 조각을 흐르게 할 수 있다.

    It's about letting Woods' special blue pieces run into people's lives. Through a kit that allows you to create a pair of blue pieces, you can actually have a blue pieces in our daily lives.

  • 멜라니와 다섯 여왕
  • 조예진
  • Melany
  • Yejin Jo
  • 공주다움을 배우러 떠난 멜라니는 다섯 명의 여왕들과 만나며 자신이 정말로 되고 싶은 모습에 대해 깨닫는다. 양 팔도 눈도 코도 입도 없이 외발로 떠난 공주와 마법의 꽃의 기묘한 여행이 그려진 그림책이다.

  • 오늘의 일기
  • 최다빈
  • Dear diary
  • Dabin Choi
  • 초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즐겨하던 놀이, 맛있던 먹거리들, 재미있는 에피소드, 그리고 많은 사랑하는 사람들. 모든게 즐겁고 누구나 순수했던 그 때로 돌아가볼 수 있을까요. 내일로 나아갈 힘을 줄 추억을 엮은 그림일기책, 오늘의 일기입니다.

    It’s the diary of my childhood memories, and I want to share these precious stories with all of you. And maybe we can make another story of beautiful memory again.

  • 일상의 행복
  • 한서연
  • Everyday Happiness
  • Seoyeon Han
  • 집에 가는 길에 마주친 노을 빛, 한숨 쉬며 올려다본 하늘의 공기처럼 행복은 하루의 조각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렇게 발견한 조각에 담긴 빛과 온도를 말랑한 책으로 엮어내었다. ‘마쉬는 꿍싯꿍싯 ’ 이모티콘으로는 직접 일상을 이야기해 볼 수 있다.

    Like the sunset we see when going home and the cool breeze of air we feel, happiness can be found in little pieces of our day. The light and temperature within those pieces was woven into a soft book. We can express our daily life using‘Marsh’emotic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