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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지 Jang Eunji

당신이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일러39_장은지_1

일러39_장은지_2

일러39_장은지_3

일러39_장은지_4

당신이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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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으시지요 / 꿈꾸기 가장 편리한 나는 / 무덤 속의 나니까요’ (최승자 <길이 없어>),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김춘수 <꽃>), ‘아무도 그 날의 신음 소리를 듣지 못했다 / 모두 병들었는데 아무도 아프지 않았다’ (이성복 <그날>) 등 시의 구절을 주제로 하여 각각의 시를 한 장의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주로 타인과 화자가 이루는 관계에 대한 시를 골랐다.

010-2615-4613
mulsoriu@gmail.com
http://dangsinege.egloos.com
종이에 수채, 펜
Paper(Watercolor, Pen)

장은지 Jang Eu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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